DTS 스쿨 3기를 마치며

지난 2/9-2/13 BCM 겨울 훈련으로 DTS가 열렸다.

DTS는 Disciple Training School 훈련 내용의 약자로 이제 분명한 복음의 내용과 확신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이다.

4박 5일간 진행된 DTS 훈련에 대한 은혜를 기록하고자 한다.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
FTS(Fundamental Training School)를 끝내고 DTS 훈련에 참여한 BCMer들은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더욱 더 깊어지는 갈망이 있었다.
이번 DTS 훈련 기간을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도록, 그 사랑의 갈망이 더욱 커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며 훈련은 시작되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기쁨, 전도
DTS 기간 특별히 전도에 대한 훈련이 있었다.
훈련 첫째 날, 다양한 전도 훈련법을 배운 BCMer들은 한 주간 전도 1회라는 과제를 수행하였고 이 과제를 통해 복음이 입술로 선포되며 스스로에게도 은혜되는 시간이었다는 간증을 남겼다.

결단의 시간, 소명
DTS 마지막 날, 김기태 선교사님을 통해 ‘소명’에 대해 배우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 세계 비전 강의를 통해 ‘Vision Statement’를 작성했었던 BCMer들은 마지막 날 소명 강의를 정점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아 살아간다는 것을 더욱 깊이있게 고민하고, 결단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이렇게 진행된 DTS 스쿨 3기는 예수님의 제자로 성장하는 귀한 훈련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 훈련을 통해 이뤄질 하나님의 일을 기대하며 글을 마무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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