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가 시작되는 4월, BCM들은 시험 기간 중에도 어김없이 함께 예배했습니다.
한달 만에 모이는 정기 모임은 지친 마음에 단비와 같은 모임이었는데요, 4월 게더링에는 어떤 특별한 은혜가 있었을까요?
김진규(침신대 BCM 리더) 간증 |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소망을 품다
김진규 리더는 선교사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필리핀에서 약 18년간 생활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낯선 땅에서 외로움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고,
내면적인 개인의 신앙은 믿는 가정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삶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갈등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대학에 진학하였고 캠퍼스 미니스트리에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김진규 리더는 이 친구들을 통해 복음을 다시 듣게 되었고, 영접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이후 뜨거운 예배 공동체를 경험하며 신앙의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 김진규 리더는 침례신학대학교에 진학하며 BCM 공동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김진규 리더는 이곳에서 자신이 받은 복음을 다른 친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소망을 품게 되었으며
작은 것을 나눌 때 하나님의 사랑이 채워진다는 것을 깨닫고 캠퍼스 전도와 섬김에 힘쓰게 되었습니다.
이 간증은 우리 모두에게 도전을 주는 간증입니다. 모든 BCMer들에게 이러한 갈망이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설교_김기태 선교사님 | ‘세 가지 오해’ (막 10:7-22)
김기태 선교사님은 예수님 앞에 나아온 한 청년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신앙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세 가지 오해를 점검하셨습니다.
세 가지 오해
1. 예수님에 대한 오해: 청년은 예수님을 단지 ‘선한 선생님’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나타내며, 우리가 예수님을 구원자이자 삶의 주인으로 고백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십니다.
2. 영생에 대한 오해: 청년은 ‘영생’을 ‘무언가 행함(노력)’으로 얻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생은 나의 수고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주어지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3, 우선순위에 대한 오해 : 청년은 재물을 인생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붙들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우리 삶의 우선순위를 바로잡고, 주님을 따르는 데 방해가 되는 것들을 내려놓을 것을 요청하십니다.
만약 이 청년과 같은 오해가 있는 BCMer들이 있다면 이번 설교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의 삶에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길 축복합니다.
잘못된 가치관과 우선순위에서 돌이켜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BCM 3월 게더링 라이브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UI219_OK9s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