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금요일 밤 11시
BCMer들은 청계산 기도원으로 모였습니다.
함께 모여 예배로 문을 열고
연합된 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한 후
각자의 기도 제목을 쥐고 주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3]
산속에 뿔뿔히 흩어진 BCMer들은 예레미야 말씀처럼 부르짖기 시작했습니다.
BCMer들은 어떤 기도제목을 들고 나아갔을까요?
특별히 이 날은 주님을 영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신자, 산기도가 처음인 친구들이 오는 귀한 시간이었는데요,
“기도하는 방법을 배웠다.”, “당시에는 몰랐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평소보다 개운한 하루를 보냈고 며칠 째 유지 중이다” 등
귀한 간증들이 있었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의 산기도 영성을 이어 받아
캠퍼스의 꺼져가는 기도의 불을 살릴 BCMer들의 모든 앞날을 축복합니다!





